일단은 새글쓰기 창을 열었는데...... 뻘글

쓸 글이 읍따...

결명자차를 홀짝 거리고 있는 지금.

맛 평가 : 으... 뭔가 맛없어.

야! 이... 어우 진짜 개XX놈... 생각

왜? 더 하지?
고작 35일 하려고 법무부장관 되어서 그지랄을 했냐?
아우 진짜 개......아우...진짜 비교되는 개한테 미안하다.

검찰개혁...웃기고 있네.

그럴거면 왜 법무부장관이 됐냐. 아오 진짜 쌍노무시키...

국민들을 분열시켜 놓고서 가족 때문에 그만 둔다고?
아주 그냥 검찰이 조국 가족을 그냥 자근자근 밟아버려라. 어우. 저...

그만하자.
더 이상하면 내가 더러워질 거 같다. 에이 퉤~



시조라는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닌 길모퉁이 마족 3화 ㅋㅋ 기록보관소

500의 저주가 몰려온다! 길모퉁이 마족 2화

아, 왠지 애니 스포만땅 리뷰만 하는 거 같지만 그건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착각입니다.

시조님이 부르십니다.
후손은 피곤해서 안 일어나는데요?
꼬리를 잡아 일으키는 시조님.
하지만 후손의 잠은 너무도 깊은 것이었다나 뭐라나...
하여튼 시조인 리리스는 후손인 유코를 부려먹기(?)위해
그나마 심층의식을 나름대로 장식해 보았습니다.
인테리어 구려!
그래서 후손인 유코의 심층의식 중 가장 확실한 이미지를 빌어
유코의 꿈속에서 만남의 장소를 마련했는데...
하필이면 리뉴얼 예정인 패밀리 레스토랑...ㅠㅠ
평소에 꿈이 뭐길래...
의식의 연결이 너무 힘들다고 떼를 쓰는 시조님.
전파가 너무 약하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자기와의 전파를 증폭하라는 시조님.
하지만 그건 안 된다고 합니다.(응?)
진짜... 정말이지 이 아이를 그냥 대타로 쓰심이...
언니의 군사적 고문이 되기 위해 학문을 정진하는 류코.
이 정도면 진짜 꿈의 여동생 아닌가 싶은.
유코의 어머니는 유코의 재능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딸인데 멍청하다고 깔 수도 없고......
첫 경험 1단계. 알싸함을 느낀다.
첫 경험 2단계, 갑자기 솟아오르는 가스를 느낀다...
첫 경험 3단계, 트림을 한다. 꺼억~

이상 콜라 첫 경험자의 흡입과 트림까지의 단계였습니다.(뭣?)
이렇게 놀라울 정도로 타인의 꿈에 간섭하는 능력을 지니신 시조님.
하지만 천사들과의 전쟁에서 한 번도 이긴 적이 없.......
딴지 걸지 말게나 후손씨...ㅠㅠ
다음에 만날 땐 이렇게 해서라도 전파 좀 증폭하라는 요구를 하시는 시조님.
하지만 비주얼적으로 사회적으로 일반적으로 상식적으로 불가능. ㅋㅋㅋ
결국 전파가 약해서 사라지려는 순간!!!
자기의 육체를 설득시켜 다시 잠든 유코.
음... 시조나 유코나 왠지 문제가 많다. 앞길이 캄캄하다...아아~
그러나 유코의 어머니께서 핫케이크 먹으라고 부르는 호출에 잠에서 깨어나려는 유코.
아~ 좀 더 이야기하고 확실히 기억해야 하는데...
시조놈의 요구사항이 너무도 많은 것이었다.
제물도 바치고 잡지도 바치고 가끔 TV도 보여주고 뭔가 막 해줘야만 하는 시조님...
(시조님 아구창 맞으실?)
팬케이크가 부른다는데 어쩌겠느냐.
이제그만 깨어나거라.
.
.
.
뭐여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깨자마자 죽을 각오로 메모를 하라고 신신당부를 맡기자,
꿈에서 깨어난 유코.
일단 메모지와 펜부터 찾습니다.
응, 시조님보다 중요한 건 현실이란다.
엄마가 부르는 거 메모해라. 알았니 유코?

어머니 덕분에 모든 것을 까먹은 유코. 경사로세 경사로세...(뭣?)
일단 팬케이크를 좋아하는 유코. 한 입 물었습니다.
두부와 쌀가루로 만든 팬케이크...........
기대했던 만큼 실망도 컸다...묵념.
한편, 같은 시간 류코는 언니의 뒷바라지를 위해 온갖 서적을 탐독하며 연구에 매진하는데...
원거리 무기만이 답이라는 결론에 도달!!
지난 화에서 콜라를 쏟아 물든 유코의 하나뿐인 교복.
그걸 어머니께서 얼룩을 제거하려 하십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가 하겠다며 나서는 유코.
그럼 그렇지... 세탁에 대해 1도 모르는 유코가 나설 일이 애초에 아니었.......
분노의 어머니.
결국 체육복으로 등교하는 신세가 된 유코.
그러나 유코를 귀여워하는 마법소녀께서 친히 자신이 예비로 가지고 있던 교복을 줍니다.
잠깐만... 일단 신장차는 어쩔... 체격차는 또 어쩌고...
모든 것이 헐렁헐렁~
고교생에서 갑자기 유치원생으로 강등된 우리의 유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어울린다고 감싸면 더 울컥합니다만???
왠지 짜증나는 유코.
이...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지 마라!!!
반드시 빨아서 되돌려주겠다!!!
...하지만 그게 과연 될까나...
이렇게 또 마법소녀 모모에게 빚을 지는 샤미링 유코.
집에 돌아와서 모모 모양의 인형을 천정에 매달아놓고 스파링 중인 유코.
엄마는 심히 유코의 무재능이 걱정됩니다만...ㅋㅋㅋ
기껏 원거리 무기를 추천해주지만 4만엔이 한달 생활비인 집에서 활이니 대포나 미사일 같은 걸 구할 수 있을 리가...
아... 동생인 류코가 왠지 불쌍해지는...아아~ 이게 뭐옄ㅋㅋㅋㅋㅋㅋ
그런 이유로, 형편에 맞는 저렴한 고무줄 총이 선택되었습니다.
원거리 무기의 최저 염가판!
하지만 뭐, 고무줄 총도 돈 좀 바르면 다 연장포나 연발권총 제작도 가능하다는데...
그런 게 가능할 리 없는 유코.
야! 친구라면 적어도 격려 정도는 해 줘라 쫌!!!
이때 느닷없이 등장해서 아이스께끼를 시전하시는 모모짱.
성추행이에욧!
하지만, 수선을 해 주려고 옷을 살펴보던 중이었다는...
역시 마법소녀는 엣찌하군요. 오호...
옷을 수선하려고 아이스께끼를...아아~야시러운 마법소녀 모모쟝. ㅋㅋㅋ
마법소녀로 있으면서 활동이 잦다보면 재봉스킬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친구들의 놀림에 열받은 유코.
그러나 바느질 중엔 움직이면 안 됩니다.
결국 한 방 찔린 유코. 아야!
마법소녀를 오래 해서 재봉실력이 늘었다면
그만큼 요리실력도 좋은 거 아닌가요?
요리에 대한 언급은 허락하지 않는다.
요리도 무기로 쓸 수 있는 수준의 미각치 모모짱.
역시 마법소녀의 모든 거슨 무기로 통하는 거시다..........쿨럭.
과거 마족과 싸우다가 건물을 날려버려 어쩔 수 없이 대지를 매입하게된 모모짱.
지금은 마법소녀 훈련장으로 쓰인다.
이번에는 마족 교육 훈련장으로...
저 파인 흔적은 예전엔 공장의 창고였다고.
그런데 토지를 살 정도로 부자인 걸 보면 굉장하다...오우~
이 폐공장터는 마법소녀씨의 자금이 많이 들어갔으니
여기 온 이상 뭐라도 뽑고가야 한다는 모모빵의 공격!!
마력을 1이라도 뽑아내지 못하면 집엔 못 간다!!!
무기를 압수당했다!!
꼬리도 제압당했다!!
그리고 훈련을 위해 과녘으로 희생할 물건이 필요한데...
오! 마침 저기에!!
시조 리리스여! 빨랑 도망가!! 마법소녀가 아니라 후손한테 죽게 생겼다!!
차마 마족의 시조님을 희생할 순 없으니
마법소녀의 정신봉(?)을 빌려주는 모모.
왠지 손을 대면 안 될 거 같은 분위기이지만, 그렇다고 손을 안 대면 집에 못 가는 분위기.
자, 그럼 마력을 짜내볼까요..의 1
자, 그럼 마력을 짜내볼까요..의 2
자, 그럼 마력을 짜내 볼까요..의 3
야~ 집에 가기 시르냐?
마법소녀의 협박에 눈에서 땀이 나는 유코.
똑바로 안 하냐 잉? 콱 쥐기뿔라.
아...네...
그럼 힘이 나게 주문 좀 알려주세요.
유코는 도발을 시전했다!!
하지만 유코는 도발에 실패했다...ㅋㅋㅋ

결국 자기가 먹고 싶은 음식과 레스토랑의 이름을 줄줄이 연호하는 유코.
너, 그거밖에 안 되는 아이였구나...
내가 너에게 너무 기대가 컸다. 미안하다.
그만할까?

하지만 뭔가 억울한 유코.
계속 도전을 이어나가기로 합니다.
아이~ 부끄러워라~
그러면 마법소녀의 주문이라도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귀욤)
귀...귀엽지만 왠지 알려주기가 부끄러운데요?
뭐랄까...에...저기...으...아...
그래도 알려주세요~라며 귀여움으로 모모짱을 굴복시키는 유코.
하아... 이게 마족과 빛의 족속의 진정한 싸움이었나...
그리고 돌아온 세일시간!!
유코의 악필로 기록된 메모를 통해서 저렴하게 계란 두 판 구매에 성공!!!
어머니는 강하다!
딸의 악필도 간파하는 어머니!
뭔가 이상하지만, 이상하면 지는 거다!
이기자 세일!! 줄이자 지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코의 어머니가 세일에서 승리(?)한 시각.
폐공장터에서는 아직도 마족을 훈련하는 마법소녀의 훈육이 그치지 않았다!
어리버리한 마족을 모모처럼 상대해주는 마법소녀가 원래라면 있을 턱이 없다!
그러니까-
마법소녀가 다 나 같다고 생각하면 구워져버렷!
원래대로라면 마법소녀의 먹이가 되어 사라질 운명인 유코.
하지만 유코는 마법소녀를 잘 만난 덕에 아직도 그 목숨을 연명하고 있는 것이어따나 뭐라나...

뜨겁게 천천히 덥혀먹는 유코... 무슨 뜨거운 물 부어서 먹는 스프냐!! ㅋㅋㅋㅋㅋ
마력을 1이라도 내보낸다면 최고급 소고기를 대접해준다는 모모.
이래도 안 되면 그건 그냥 팔자려니 해야...
유코 : 순 100% 소고기인가요?
모모 : 응.
유코 : 순 120%의 소고기도 먹어도 되나요?
모모 : 응.

블로그 주인장 : 모모씨... 저도 사 주십시오.(퍼버벅)
비싼 쇠고기의 힘은 강력했다!

[모두가 친하게 지내지도록!]이라는 주문으로 마력을 뽑아낸 유코.
진짜로 1의 마력이 출현.
그래서 좋아한 것도 순간.
마력이 너무 적어서 추진력이 부족한 마력은 유코에게도 다시 돌아오고........
마력탄에 추진력이 없으니 당연히 주인에게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역으로 자폭하는 원리.
이제 어떻게 할까요?
뭘 어떻게 해?
당연히 도망가야지!!
에엣~???
그러나 하체가 부실한 소녀는 마력의 등짝 스매시를 맞았다!
통증이 엄청났다!!

뭐 오늘도 그렇게 끗.

500의 저주가 몰려온다! 길모퉁이 마족 2화 기록보관소

제목이 뭐더라? 아~! 길모퉁이 마족이었지! 1화

1화에서 이런 장면없었는데?
어쨋든, 자기딴에는 장정하게 싸운 샤미링......
뭐... 현실은 뿔에 대한 사랑과 좌절과 동정심 어린 조언이 공존하는 순간.
좌측부터 친구2인 오구라 시온, 우측은 친구1인 사타 안리.
그런데 이 둘의 이름을 잘 읽어보면
오~구라시온...(뭣?)과 사탄리...(엥?)
조금만 생각해보면 구시온 오브 오라... 즉 솔로몬의 72악마 중11위인 구시온의 후광...
그리고 안리 쪽은 스탠 리???(야!)
마블영화를 대성공으로 이끌었던 감독인 만큼 샤미링을 인도해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음모론자)
시조마족님이 스웨터를 걸쳤................하하하.
오늘도 치요다 모모와 함께 하는 즐거운 마족의 아침.
헛되게 저항합니다.
마족이 각성해서 어둠의 힘을 쓸 수 있을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적어도 샤미코는 아닙니다.(단호)
아~ 또 샤미링!!
샤미링이 화를 냅니다만.........
헛되고 헛된 저항은 나중에.......
그리고 육체단련으로 하기로 합니다.
아마 이때부터 시작된 것이 아닌가싶은 500의 저주.
500따위랑은 비교도 되지 않는 모모.
생수병 500의 위력부터 천천히 단련하기로 한 샤미링.
드디어 시작되는 500의 저주
아니아니... 그러니까 언니쪽이 아니라 애초에 동생쪽을 마족 부흥의 일군으로 삼는 게 더 나았을거 아닙니까.
시조의 부족한 안목으로 인해 뿔과 꼬리를 달았지만 변한 건 1도 없는 샤미코.
주말에 대결하기로 했는데,
주말이 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몰라서 토요일 내내 뙤약볕에 서 있던 바람에
피부가 그을러버린 모모.
그을린 복숭ㅇ......
죄...죄송합니다.
그런 이유로 모모의 샤미코 연락처 획득.
적에게 연락처가 파악되었다!!!
그런데 샤미코의 몸을 보는 순간 뭔가를 떠올린 투머치토커 박...아니 모모짱.
상체는 귀엽게 근육이 붙었는데 말야~
하체가 부실하구나~
단련하지 않겠는가 자네?
류코는 밖에서 마법소녀와 처절한 전투를 벌이고 있을 언니를 걱정합니다.
걱정 안 해도 된단다. 류코...ㅠㅠ
꼬리인대근육강화.
상체에 비해 뒤쳐진 하체근육 강화.
그리고 황홀경을 맛보는 유코...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꾸나 유코.
그러나 유코는 번아웃...탈진상태입니다.
싸움은 커녕 환자발생 직전.
모모로부터 이번에는 스포츠 드링크를 선물받고,
집까지 4킬로미터... 10리를 돌아가야 하는...
왕복 20리 길...
아리랑 노래에 의하면 10리도 못가서 발병나라는데... 샤미코에겐 발병을 넘어서서 족부근막염이 걸릴 거리...
그리고 제2차 500의 저주.
모모로부터 집까지 가는 전철비 500엔을 대출(?)받습니다.
이렇게 되면 예약되어 있는 곳은 어디?
당연히 종점이죠.
도쿄 서부의 오쿠타마보다 더 먼 곳(?)에 있는 심산유곡 오쿠오쿠타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유코의 어머니인 요시다 세이코.
어머니의 최근활동에 대한 질문에 모든 것을 순수하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유코.
하지만 어머니는 위대합니다.
결단을 내리고서!!!
한달 120엔이던 유코의 용돈을 500엔으로 파격인상!
드디어 유코의 학창시절에 봄이 왔습니다만...
500엔 자랑.
그럼 지난번에 대출(?!)받았던 500엔 내놔 이년아.
피눈물을 머금고 500엔을...
아아~ 받았는데 당장 사라지게 생긴 유코.
500엔의 저주는 의외로 강력했다.
그러나 [나는 관대하다]는 모모의 배려에 10개월 할부의 덫에 걸린 유코.
유코는 사채업자의 두려움을 깨달을 필요가 있......쿨럭.
악마가 있다!
마족도 아닌데 악마가 셋이나!!!
세 악마의 유혹에 걸려든 마족 유코.
탕진의 길이 열린다!
저렴한 포크도 좋지만 뒤에 계신 시온짱 쪽이 훨씬 효과적일 거 같은데...
거지근성에 지들어서 무려 계란말이를 굉장히 효과적으로 꿰뚫을 무기 한 세트 ㅋㅋㅋ
자~ 다음은 우동이다. 이 어설픈 마족아.
우동을 먹는 것이다.

악마보다 더한 유혹에 좌절하는 샤미코.
그래 결심했어!
그리고 파산의 길을 걷는 샤미코(=유코)
380엔짜리 우동을 먹는 샤미코의 잔액은 120엔.
어쨋거나 즐거우면 됐지 뭐.
그리고 관대하신 모모 누님은 튀김을 제공합니다.
샤미링에게...
잔액 120엔으로 뭘 할건데?
이젠 무기도 못 사.
그냥 저기로 가자.
저기는 그냥 마지막 지옥이라고 생각해.
콜라를 사고 이번달 잔액 0엔을 순식간에 기록한 유코.
이래서 애들한테 큰 돈을 맡기면...
하아... 큰 돈이긴 한가 싶은데...
언제나 유코의 꼬리를 노리는 시온짱.
주변의 소리가 귀에 들리지 않는 듯.
그런데 여기에 외계인이 있습니........(죽은눈)
이...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유코의 실언과 망동에 실망한 시조마족.
하지만 이 분도 유코 못지 않은 멍청이라는 점에서는 남말 할 수 없는 분.
와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ㅏㅣ러ㅏ헝ㅎㄴ...
3화부터는 아주 개판 될 듯...
차라리 그냥 얌전히 악마상에서 잠들어 계시면 좋았을텐데...

제목이 뭐더라? 아~! 길모퉁이 마족이었지! 1화 기록보관소

애니메이션을 최근에 딱 한 시리즈를 즐겼었는데...

생각해보니 애니는 물론 몇 년 간 취미생활이란 걸 멈추고 있었다는 자각이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바쁘게 살았나 되돌아보면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은데...흐음... 지금까지 난 뭘한걸까...

하지만 그런 건 금새 잊고 새출발(?)을 하는 의미로 애니를 땡겨보았습니다.

그렇게 길모퉁이 마족1화

2화는 과연 언제 볼 것인가...

<본 이미지는 상기 작품과 조금은 관련이 있을지도...>
이 작품의 주인공인 유코.
가족의 족보 관계로 머리에는 뿔이, 엉덩이에는 꼬리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유코의 뿔을 만지는 친구 1과 2
뿔이 생겨서 부끄럽지만 귀여우니 다같이 만져봅시다.(만질만질)
크로와상... 먹음직스러운 뿔인 것입니다.
삼각형의 빵.
맛있는 건 진리입니다.
조상님을 봉인(?) 중인 뿔 장난감???
으흠... 왠지...(어이어이 무슨 생각을?)
마족인데 외형만 바뀌었을 뿐,
귀여운 데다가 파워나 지력, 마력 등은 1도 늘지 않았습니다.
귀여움 +1, 키는 앞으로 커질 것이라고 합니다.(예정)
마법소녀의 피를 뿌려서 악신상을 적셔야(히익?)하는데
멘탈은 물론 체력, 공격력 등의 스테이터스는 허약한 그대로...
미래가 암담한 마족 유코짱.
유코가 다닌다는 학교의,
무려 옆반에 마법소녀(목표물)가 있습니다.
이제 죽여서 피를 사신상에 바르면 조상이 깨어나고 유코의 키가 커지고...
가슴은? 과연...?
유코네 가족이 최고금액 4만엔 밖에 벌 수 없는 저주에 걸린 이유가 여기에...
이 아이를 처단하면 월 생활비 4만원에서 벗어나고, 유코의 키와 가슴이...(아아)
그러나 먹잇감은 너무도 강했습니다.
게다가 유코와 비교해서 외모로보나 체력으로보나 뭐 하나 이길 수 없는...
게다가 빈곤한 유코에게 먹을 것까지 제공해 준 착한 마법소녀.
파참치 데니쉬... 저건 무슨 맛일까요. 궁금해요 ㅋㅋㅋ
참치마요 정도일까...
친구1이 뭔가 생각난 게 있다고 합니다.
물리계 마법소녀는 악력계 3개를 사용해야 악력을 잴 수 있었다고...
게다가 모든 스테이터스가 이미 MAX를 찍은 상태.
레벨1로 이제 갓 마족을 시작한 유코는 감히 넘사벽인...
점심시간이 3분 남아서 귀환하려는데 여유만땅이라며
친구1에게 꼬리를 잡힌 유코.
같은 나이인데 신장차이가 머리 하나 이상 더 큰 마법소녀.
유코짱의 명복을 빌어볼까 합니다만?
작고 귀여운 것에 약한 마법소녀.
작은 게 뭐 어떠냐고 반항...............
......하려다가 몸이 위협을 감지하고 알아서 감정조절.
유코의 눈높이에 맞춰주는 마법소녀.
맞장구도 쳐주고, 귀여워서 대답도 맞춰주는 착한 친구입니다.
섀도우 미스트리스 유코.
줄여서 샤미코.
하지만 샤미링~이라고 불렀으니 마족의 명예를 위해 마법소녀를 공격한다!입니다.
연타공격
페퐁~페퐁~페퐁~
우와.. 너무 귀여War!
스테미너+체력 방전으로 인한 공격력 저하 1단계.
허억-허억-허억-
무쟈게 약한 유코.
월 생활비 4만원 저렴한 인생에서 나오는 저렴한 공격이 작렬한다!!!...............
공격력 저하 최종단계.(벌써?)
저질체력 샤미코.
마법소녀는 커녕 쓰레기 봉지가 무거워서 중간에 쉬어야 하는 체력의 샤미코.
안정과 휴식이 절실한 샤미코.
이때, 마법소녀가 무언가를 결단하는데...
과연 목숨을 연명할 수 있을 것인가 샤미링~!!
마법소녀 : 일어나 보세요. 바닥이 지저분해요.
그 때 샤미코의 눈에 비친 마법소녀의 인상은 이렇습니다. 추욱~
안 일어나냐 이 년아!
라고 생각했는데 팔을 덥석!
매우 이상적이고 올바르며 왕도인 악당의 결말.
그러나.......
3
1 (2는 어디갔어?!?!)
눈물을 흘리며 급 사과.
하지만 마법소녀에 사과따위 통하지 않는다!
마법소녀의 교육과 지도로 다시 갱생한 샤미코의 2차 공격.
기초는 매우 중요합니다.
워낙 기초가 빈약해서 자세 말고는 아무 것도 교정 안 된 샤미코.
폭력은 좋지 않은 것이에요. 하하하......는 무슨.
음... 주먹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말이죠................
때리는 폼이나 위치도 정확한 것 같은데요....................
음... 맞아서 아프냐고 묻는다면...........음...........음..........음.......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어쩌라구!!
때린 녀석이 울면서 도망가는 참극 발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따윈 안 할 거야!!
조상 마족님...
대를 이을 마족을 잘못 고른 거 같아요. 여동생쪽이 더 이상적인데요?
무기도감을 도서관에서 빌려 집으로 돌아가는 여동생 료코...
빛의 족속들에게 패배하고 월 4만원의 저주에 빠진 이유를 알 거 같...
마족들이 사람보는 눈이 없다...아아~
정권지르기 몇 번에 옆구리에 담이 찾아온 유코 ㅋㅋㅋㅋㅋ
그냥 병원가라.
유코의 어머니는 땡잡았습니다.
팽이와 느타리 버섯 팩에 붙어있는 쿠폰 각 1매.
저렴한 가격에 쿠폰 2매 획득!!! 오오~
마족 3모녀는 과연 4만엔의 저주를 극복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인가?
그리고 유코는 키가 자랄 수 있는 것인가?

뿔과 꼬리는 생겼는데 마족의 스테이터스 1따위도 오르지 않은 허약마족 샤미코네 집.
과연 신마전쟁따위는 모르겠고 가정의 생계비인상은 과연???
생활비 상승을 목표로 하는 길모퉁이 마족 2화는 과연???
경제파탄으로 시작하는 마족생활 1화는 이걸로...

아니지,
길모퉁이에서 입에 풀칠하고 살아가는 마족생활!

이야~ 눈물나게 웃기는 길모퉁이 마족 2화는 과연 언제 시청하고 언제 캡쳐해서 언제 올릴 것인가...
하여튼 재미있게 본 길모퉁이 마족 1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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